Apeurieneu egloos [A.C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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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되었습니다.
 크레분들 지금까지 정말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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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peurieneu | 2009/07/16 03:51 | | 트랙백 | 덧글(4)

[33 : 잠수탑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이번엔 정말 제대로 잠수탑니다.
느루골 여러분들께 우선 가장먼저 죄송합니다.
당분간은 아예 못 들어가게 될거 같아요.
엠에센도, 오프라인 표시가 아니라 진짜 로그아웃 해 있을 때가 많을겁니다.
제가 먼저 말 걸때 아니면 그냥 없다고 생각하시면 될거예요.

갑작스레 일어난 일이라 저도 경황이 없네요.
개인적인 사정이라 저도 어떻게 설명을 드릴수가 없습니다.

기간또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일입니다만,
최대한 빨리 끝내고 돌아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때까지 여러분, 건강하세요~ :)


혹 급한 연락이 있으시면~

by Apeurieneu | 2008/11/10 22:21 | | 트랙백

32 [춥고 살찌는 계절]



타블로
그날 넌 허리가 맘에 안들고
라면 끓여 먹고 바로 잠들고
넌 외투를 벗으면 옷이 찢어지고
전화길 들어 밥을 시키고
커튼을 치고 몇 그릇이
쌓였는지도 모르고 먹지 끝없이
어깨에 기댄 너의 트림소리
청국장 먹질 않길 잘 했다고 생각했지

미쓰라
그 어딜 가질 못해서
방 한 구석에 자리에 앉을 때
뚜둑 소리나지 왼쪽 바지
피곤해 하품할 때 흘린 눈물도 먹곤해
그리고 바보처럼 먹어 양볼에 피조개
물을 마실땐 항상 세워둔 엄지 손가락
눈이 부었어 윤기나던 떡진 머리카락
서툰 젓가락질 조차 매력이라 말했어
침흘린 입술조차 영원하길 바랬어

한 순간도 단 일분 일초도
한 순간도 단 일분 일초도



밥 먹을 수가 없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포스팅은 말이 필요 없네요
 

by Apeurieneu | 2008/10/27 19:50 |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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